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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기념하며 양국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북한 외무성 러시아 담당 부상은 이날 외무성 홈페이지에 공개北, 김정은-푸틴 첫 정상회담 7주년에 “협동 전면적 확대 강화”
북한 외무성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기념하며 양국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북한 외무성 러시아 담당 부상은 이날 외무성 홈페이지에 공개한 담화를 통해 2019년 4월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뤄진 양 정상 간 첫 상봉이 “새시대 조로(북러) 관계발전의 새로운 전환적 계기를 열어놓은 역사적 사변”이라고 밝혔다.이는 8년 만에 열린 북한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이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의 첫 대면이었다.부상은 2024년 6월 푸틴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때 체결한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북러조약)으로 친선관계가 “명실공히 동맹관계의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했다.이어 북한군이 참전한 ‘쿠르스크 해방작전’ 종결 1주년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쿠르스크 지역 해방작전 참전은 조로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제반 조항 이행의 가장 충실한 행동적 표현, 참다운 국제주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