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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은 후 재활에 매달려 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해 빅리그 복귀를 준비한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 시‘손가락 부상’ 김하성, 빅리그 복귀 시동…더블A서 재활 경기 소화
지난 겨울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은 후 재활에 매달려 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해 빅리그 복귀를 준비한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 시간) 김하성이 산하 더블A 팀인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 합류해 재활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이날 휴식일인 콜럼버스는 29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리는 몽고메리 비스키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홈 6연전을 펼친다. 콜럼버스 구단은 “메이저리거가 재활 경기를 치르는 것은 김하성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최대 2900만 달러에 계약했던 김하성은 부상 여파와 부진 속에 지난해 9월 방출됐고, 애틀랜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애틀랜타 이적 이후 24경기에서는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84를 작성하며 반등 가능성을 보였다.2026시즌 연봉 1600만 달러를 받고 애틀랜타에 남을 수 있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