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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대(對)이란 전쟁을 계기로 F-35I 등 미국산 전투기를 추가 구매해 공군 전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3일(현지 시간)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조달위원회이스라엘, F-35 등 美전투기 추가 구매…“이란전 교훈 삼아”
이스라엘이 대(對)이란 전쟁을 계기로 F-35I 등 미국산 전투기를 추가 구매해 공군 전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3일(현지 시간)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조달위원회는 이날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I 전투기 4개 편대와 보잉의 F-15IA 전투기 2개 편대를 추가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위원회 승인 직후 아미르 바람 국방부 사무총장은 미국 주재 국방부 대표단에 향후 미국 정부 및 군 관계자들과 관련 합의를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이스라엘은 지난해 12월 향후 10년간 3500억 셰켈(약 174조4000억 원)을 투입해 국방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진행한 전투기 추가 구매는 이 계획의 첫 단계라고 국방부는 밝혔다.추가 도입이 완료되면 이스라엘군은 F-35I 100대와 F-15IA 50대를 보유하게 된다. 국방부는 이 전투기들에 대해 “변화하는 지역적 위협에 대응하고, 이스라엘방위군(IDF)의 장기적인 전력 개발의 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