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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브릭으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죠. 레고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됩니다.”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콜레트 버크 레고그룹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는 이렇게 말“노는 걸 어려워하는 韓, 레고 있으면 쉬워” 버크 레고 CCO 인터뷰
“레고 브릭으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죠. 레고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됩니다.”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콜레트 버크 레고그룹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는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그는 2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렛츠 플레이 광화문광장’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다양한 레고 작품을 감상하며 직접 레고 브릭을 조립해볼 수도 있는 이번 행사에는 레고 브릭 총 600만 개가 투입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열린 행사 중 최대 규모다.이날 버크 CCO는 광화문광장을 둘러보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발휘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레고를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심 한가운데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레고그룹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세종대왕 동상 앞에 5만개 브릭으로 제작한 ‘레고 옥좌’ 포토존을 비롯해 근정전, 일월오봉도, 한양전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