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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주장이자 톱타자 장민제가 멀티안타를 포함해 전 타석 출루하며 팀의 황금사자기 8강행을 이끌었다.장민제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멀티안타에 전타석 출루 충암고 장민제 “고의사구에 미소를 숨길 수 없었어요” [황금사자기 스타]
충암고 주장이자 톱타자 장민제가 멀티안타를 포함해 전 타석 출루하며 팀의 황금사자기 8강행을 이끌었다.장민제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도개고와의 16강전에서 2타수 2안타에 고의사구와 몸에 맞는 공으로 전 타석 출루를 기록했다. 장민제가 3득점을 올린 충암고는 5회 11-0 콜드승을 거뒀다. 1회말 첫 타석부터 우중간을 가르는 큼지막한 안타로 출루한 장민제는 2루를 훔친 뒤 5번 타자 오유찬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으며 팀에 첫 득점을 안겼다. 이어 두 번째 타석에서도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냈다. 상대 투수의 폭투 때 3루까지 간 그는 2번 타자 안건우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4-0으로 달아나는 득점을 추가했다. 장민제는 3회 2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는 고의사구로 1루를 밟은 뒤 후속타에 다시 홈을 밟았고, 충암고는 점수차를 7-0까지 벌렸다. 장민제는 “1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