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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노원구립기차마을 이탈리아관에 ‘밀라노 대성당’ 등 새로운 미니어처가 추가됐다. 밀라노 대성당은 최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도 배경으로 나오는 장소이다.‘밀라노 대성당’을 노원에서 만나다![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 노원구 노원구립기차마을 이탈리아관에 ‘밀라노 대성당’ 등 새로운 미니어처가 추가됐다. 밀라노 대성당은 최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도 배경으로 나오는 장소이다.대성당은 실제 건물의 외관만이 아니라 성당에 새겨진 3,000여 개의 조각상을 1/87 비율로 정밀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빗물과 이끼가 남긴 세월의 흔적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컬러링 기법을 적용해 실제 건축물의 웅장한 질감을 살려냈다. 또한 현지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정교하게 묘사하여 미학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첨탑의 미세한 문양이나 석상의 표정, 청동문의 장식 등은 사진 촬영 후 확대해 보면 육안으로 알아채기 어려운 섬세한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이탈리아관은 연말까지 성 베드로 성당 광장에 불꽃 축제와 교황의 인사 장면, 판테온 내부의 홀로그램 연출, 산 마르코 광장의 가면 축제 등을 디오라마 기술로 구현한다. 또한 하반기 도입 예정인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 ‘라스칼라 극장’ 내부에도 공연 장면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