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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격돌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14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주택 공급, 용산 개발, 감사의 정원과 한강버스 등 핵심 현정원오 “감사의 정원 세금이 아깝다” 오세훈 “鄭, 박원순 부동산 시즌2 될것”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격돌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14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주택 공급, 용산 개발, 감사의 정원과 한강버스 등 핵심 현안을 두고 충돌했다. 이날 포럼은 두 후보가 4시간의 시차를 두고 공방을 주고받으면서 사실상 ‘원격 토론’ 양상을 띠었다. 정 후보는 오 후보의 한강버스 사업 등을 두고 “세금이 아깝다”는 등 정면으로 비판에 나섰고, 오 후보는 정 후보를 향해 “참 준비가 안 된 후보”라고 맞받아쳤다.● 鄭 “재건축·재개발 10년 안 해결” vs 吳 “민주당 시장이 할 수 없는 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포럼에서 두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한 주택 공급을 제대로 이뤄낼 적임자는 본인이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지금은 모든 역량을 (주택) 공급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비교했을 때 지금은 사업성을 우선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장 직속 매니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