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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대표적인 외곽단체 중 하나인 조선직업총동맹(직맹) 제9차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 새로운 5개년 계획 달성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15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총비김정은, 직맹 대회 참가자들 만나…“5개년 목표 점령 견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대표적인 외곽단체 중 하나인 조선직업총동맹(직맹) 제9차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 새로운 5개년 계획 달성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15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총비서가 전날 직맹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제9기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을 만나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그는 “(지난 5년간 직맹이) 전례와 한계를 돌파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 전반을 억세게 떠밀어왔다”고 높이 평가했다.그러면서 “당중앙은 전체 근로자들의 혁명성과 애국충심을 믿고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을 위한 새 단계의 변혁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 있다”며 “자력갱생, 자생자활의 투쟁정신을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더 높이 발휘하는 것이 사회주의 건설의 현 단계에서 노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기본 임무”라고 당했다.특히 김 총비서는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3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