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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인천 서구에서 발생한 사적 보복대행 사건과 관련해 “사적 보복대행은 부탁받은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범죄”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인李 “사적 보복대행, 부탁 주고받은 사람 모두 중대범죄”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인천 서구에서 발생한 사적 보복대행 사건과 관련해 “사적 보복대행은 부탁받은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범죄”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인천 서구에서 발생한 이른바 ‘사적 보복대행’ 사건 내용을 공유하며 “현대 문명 국가에서 사적분쟁은 법질서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사소하다 생각되는 일로 인생을 그르쳐서야 되겠나”라고 덧붙였다. 이달 13일 인천 서구 청라동 소재 아파트에서 한 아파트 주거지 현관 앞에 페이트칠과 계란 등 음식물을 뿌린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퀵서비스로 위장한 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고 보복대행 사건 관련성을 수사 중이다. 텔레그램 등을 이용한 보복대행 범죄는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처음 발생했고 보복대행 추정 범죄는 이달 14일 기준 69건이 발생했고 이 중 50명을 검거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