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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경제의 장기 침체를 지적하며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회복 구상을 제시했다.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년간전재수, 박형준 경제성과 정면 비판…“부산 GRDP 전국 16위”
17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경제의 장기 침체를 지적하며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회복 구상을 제시했다.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년간 부산 경제지표들이 한결같이 위기 상황을 경고하고 있지만, 치적 홍보에 급급한 아전인수식 해석이 경제위기의 진단과 대책 마련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제 문제에 정치가 개입되면서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민생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비판했다.전 후보는 부산의 경제 체력이 전국 최하위권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부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708만 원으로 전국 평균(4948만 원)보다 25% 낮아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위에 머물렀다. 제조업 생산액과 부가가치 역시 각각 51조 원과 17조 원 수준으로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특히 박형준 후보가 강조해 온 청년고용률 상승에 대해서는 “청년층 인구 감소에 따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