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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무대에서 진가를 드러내고 있는 신인 투수 박준현이 같은 팀 선배이자 KBO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 안우진(이상 키움 히어로즈)의 장점을 모두 흡수해 차세대 에이스로 거듭나겠다는 당찬 포‘폭풍 성장’ 키움 슈퍼루키 박준현 “안우진 형 장점 다 빼먹겠습니다”
프로 무대에서 진가를 드러내고 있는 신인 투수 박준현이 같은 팀 선배이자 KBO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 안우진(이상 키움 히어로즈)의 장점을 모두 흡수해 차세대 에이스로 거듭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박준현은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슈퍼루키다. 시속 158㎞에 달하는 강속구에 커브와 슬라이더도 위력적이다.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박준현은 꾸준히 선발 투수로 나서며 경험을 쌓았고, 2군에서 선발 수업을 마친 뒤 지난달 2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첫 선발 등판부터 5이닝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데뷔 무대에서 승리를 수확한 박준현은 이후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선발 로테이션에 정착했다.지난 17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6이닝을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처음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