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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가 5개 법인에서 파업 투표를 한 결과 찬성 가결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이어 카카오까지 파업 사태가 번지는 것 아니삼전 이어 카카오도 멈추나…카카오 본사-페이 등 5곳 노조 파업 ‘가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가 5개 법인에서 파업 투표를 한 결과 찬성 가결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이어 카카오까지 파업 사태가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카카오 노조는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투표가 가결된 법인은 카카오 본사,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총 5개다.카카오 노조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5개 법인에서 파업 찬반 투표가 있었다”며 “5개 법인 모두 찬성으로 가결됐고 합법적인 쟁의권을 마련한 만큼 향후 투쟁 계획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결의대회에서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은 4대 공동 요구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경영 쇄신과 책임 경영, 고용 안정과 공동체 안전망 구축, 공정한 성과 보상과 이익 분배, 보편적인 노동 환경과 복지 체계 구축이 포함됐다.앞서 카카오 노조는 7일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