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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 박지성(45)과 이영표(49)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낙관했다. 박지성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선수 구성만 봤을 때 한국이 A조에서 가장 강력하다”“홍명보호 16강 가능… 오현규 활약 기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 박지성(45)과 이영표(49)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낙관했다. 박지성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선수 구성만 봤을 때 한국이 A조에서 가장 강력하다”면서 “조별리그에서 2승 이상의 성적을 거둬 조 2위 이상을 기록한다면 16강까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한국은 A조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 경쟁한다. 그는 또 “조별리그에서 얼마나 상승세를 타고 자신감을 얻느냐에 따라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도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방문 월드컵 최고 성적인 8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영표도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을 1승 2무로 예측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해설 당시 높은 적중률을 보였던 이영표는 “조 2위로 32강에 올라갈 것 같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보스니아, 스위스, 카타르, 캐나다 네 팀 중 한 팀을 만날 것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