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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한다.올해로 125회째를 맞는 프랑스오픈은 24일 개막해 내달 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하는 신네르와 ‘메이저 통산 25승’ 노리는 조코비치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한다.올해로 125회째를 맞는 프랑스오픈은 24일 개막해 내달 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다. 호주 오픈에서 두 차례, 윔블던과 US오픈에서 각각 한 차례 우승한 적 있는 신네르는 4대 메이저대회 중 프랑스오픈에서만 우승하지 못했다. 신네르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남자 선수로는 역대 10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신네르는 1회전에서 와일드카드 클레망 타뷔르(26·프랑스·165위)와 맞붙는다.신네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결승전에서 라이벌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세계랭킹 2위)와 5시간 29분 동안 치열하게 맞붙은 끝에 2-3으로 역전패했다. 하지만 올해 대회에는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신네르가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베팅 플랫폼 ‘칼시’는 이번 프랑스오픈 참가 선수들의 우승 확률을 예측하면서 신네르를 1위(7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