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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그룹 통합 조직문화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를 기반으로 계열사 간 결속력과 수평적 소통 확대에 나서는85주년 한국앤컴퍼니그룹, ‘원 컴퍼니’ 조직문화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그룹 통합 조직문화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를 기반으로 계열사 간 결속력과 수평적 소통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최근 임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인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그룹 차원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 컴퍼니’ 메시지를 중심으로 그룹의 미션과 비전, 일하는 방식 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조현범 회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타운홀 미팅 형태의 사내 소통 프로그램이다. 직급과 조직 구분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 구성원 간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자율적 혁신 문화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는 창립 85주년을 계기로 보드게임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인 ‘HK 원 컴퍼니 브루마블’을 새롭게 도입했다. 임직원들은 게임을 통해 그룹 사업 구조와 미션·비전, 조직문화 등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