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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7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범정부 보이스피싱 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정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피해 규모 7개월 연속 감소”
정부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7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범정부 보이스피싱 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지난해 8월 수립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이 같은 성과를 보고했다.범정부 TF에 따르면 증가세를 보이던 보이스피싱은 지난해 10월 이후 올해 4월까지 감소 추세다.이 기간에 발생한 피해 건수도 935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4461건 대비 35.3% 감소했다. 피해액도 7632억원에서 4936억원으로 줄었다.정부는 또 금융위원회의 보이스피싱 정보공유 AI플랫폼을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19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아울러 경찰청 ‘피싱범죄 특별단속’을 통해 올해 1~4월 스캠 범죄 510건에 대해 407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했다. 또 8·28 종합대책의 제도적 기반을 완성하기 위해 대책 관련 11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