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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마지막 자리를 꿰찼다. 박규현은 2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아박규현·박가현, 막차로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선발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박가현(대한항공)이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마지막 자리를 꿰찼다. 박규현은 2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파견 대표 선발전 2차 토너먼트 남자부 결승에서 임유노(국군체육부대)를 3-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남자 대표팀은 장우진(세아), 오준성,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박규현으로 꾸리게 됐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박가현이 이다은(한국마사회)을 3-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아직 주니어 신분인 박가현은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성인 국제 메이저 대회에 출전한다.여자 대표팀은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박가현으로 구성하게 됐다.준우승한 이다은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만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다. 아시안게임 대표인 귀화 선수 주천희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충족하지 못해 이다은이 추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