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의료진에게 체중 감량을 권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심장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과 인지 기능은 양호하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트럼트럼프, 1년 만에 체중 6㎏ 불었다…인지 평가는 ‘만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의료진에게 체중 감량을 권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심장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과 인지 기능은 양호하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버벨라 미국 해군 대령은 이날 백악관이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매우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심장 나이는 실제보다 약 14살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인지 능력과 신체 능력은 모두 훌륭하다”며 “군 통수권자 및 국가원수로서 모든 직무를 수행하기에 완벽한 상태”라고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26일 워싱턴 인근의 메릴랜드주 월터리드 국립군사의료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지난해 1월 취임 후 세 번째다. 노인의 인지 장애와 치매 조기 징후를 감지하는 데 사용되는 몬트리올 인지 평가(MoCA)에서는 30점 만점에 30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