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스코어링 머신’ 엘링 홀란(26·네덜란드)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나란히 2골을 터뜨렸다.음바페는 17일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음바페 멀티골…‘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3골 남았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스코어링 머신’ 엘링 홀란(26·네덜란드)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나란히 2골을 터뜨렸다.음바페는 17일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선제골과 쐐기 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에는 볼 터치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음바페는 후반 21분 골문 앞까지 깊숙하게 찔러준 마이클 올리세의 스루패스를 오른발로 방향만 바꿔 골로 연결했다. 2-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에 세네갈에 골을 허용해 2-1이 되자 1분여가 지난 뒤 오른발 중거리슛으로다시 골망을 흔들었다.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골,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을 넣었던 음바페는 이번 대회 전까지 펠레(브라질)와 똑같이 12골을 기록 중이었다. 음바페는 이날 A매치 통산 57, 58호 골을 넣으며 올리비에 지루(57골)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통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월드컵 통산 득점에서도 13, 14호 골로 쥐스트 퐁텐(13골)이 갖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