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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 대해 “민주 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 임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도 이 대통령에게 문 전 대통령을 초청김민석 “文 초청 李에 건의…민주세력 하나임을 보여줘”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 대해 “민주 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 임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도 이 대통령에게 문 전 대통령을 초청할 필요가 있다는 건의를 한 적이 있다고도 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전 총리는 “민주의 역사는 하나다”며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다”라고 했다. 이어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한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나”며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 자리에서 물러나 민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