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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31)와 황유민(23·이상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김효주, 황유민은 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대회 1‘LPGA파’ 김효주·황유민, 롯데오픈 첫날 2위…선두 박예지에 한 타 차
김효주(31)와 황유민(23·이상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김효주, 황유민은 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이들은 문정민(24), 이승연(28)과 함께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단독 선두 박예지(21·KB금융그룹·7언더파 65타)와는 한 타 차다.이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데, ‘메인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국내에 들어왔다.김효주는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4번홀(파4)에서 먼저 보기가 나왔으나 이후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5번홀(파4)에서 곧장 버디로 만회했고, 7번홀(파3)에서 한 타를 더 줄였다.후반에는 ‘줄버디’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고, 14번홀(파5), 16번홀(파4), 18번홀(파4)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