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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사진)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메디컬체크를 위해 팀 닥터를 한국으로 파견한 정황이 포착됐다.AT마드리드, 이강인 메디컬체크 위해 팀닥터 한국 파견
‘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사진)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메디컬체크를 위해 팀 닥터를 한국으로 파견한 정황이 포착됐다. 통상 축구 선수의 메디컬체크는 이적의 마지막 단계로 여겨진다.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이강인의 메디컬체크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닥터 호세마리아 비야론 박사’라는 글과 함께 비야론 박사가 강연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1995∼1996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비야론 박사는 현재 구단 의무 총괄 책임자다. 이강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국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축구 팬이 이강인이 제주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기도 했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전용 교육 시설이다. 비야론 박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3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