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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의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이 보유한 포인트 사용과 문화센터 수강료 환불을 둘러싼 혼란이 커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에도 구체적인 후속 안내가갑자기 문 닫은 홈플러스…쌓인 포인트·문화센터 수강료 환불 ‘혼란’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의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이 보유한 포인트 사용과 문화센터 수강료 환불을 둘러싼 혼란이 커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에도 구체적인 후속 안내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갑작스런 영업 중단에…포인트 별도 안내도 없어1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의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일부 직원들도 당일 출근한 뒤에야 영업 중단 사실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홈플러스는 휴업 이후에도 고객이 보유한 마이홈플러스 포인트의 사용 방법이나 유효기간 연장, 환급 여부 등에 관한 별도 안내를 내놓지 않았다.기존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마이홈플러스 포인트는 대형마트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쇼핑몰, 문화센터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형마트 전 점포가 문을 닫으면서 현재 대형마트에서는 포인트 사용이 불가능하다.반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기존 포인트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측은 전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