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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병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온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Arion-SMET)’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은 경쟁 업체 간 평가 방식 논란으로 1년 넘한화에어로, 軍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따내
군이 병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온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Arion-SMET)’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은 경쟁 업체 간 평가 방식 논란으로 1년 넘게 표류했지만 이번 기종 결정으로 첫 국산 무인지상차량 전력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방위사업청은 16일 제142회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다목적 무인차량 국내구매사업’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안 기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기종결정 평가는 업체의 제안 내용과 시험평가 결과, 협상 및 성능확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며 “입찰 절차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적법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다목적 무인차량은 보병부대 작전에서 감시·정찰, 경계, 물자 수송, 부상자 후송 등을 수행하는 무인지상체계로, 육군 미래 전투체계인 ‘아미 타이거(Army TIGER) 4.0’의 핵심 전력 가운데 하나다. 병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