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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36·삼성)은 대구 안팎에서 다른 투수가 됩니다.김재윤은 19일 대구 안방경기에서 팀이 롯데에 8-7로 앞서가던 9회초에 마운드에 올랐습니다.그리고 1사 1, 2루 상황에서 대타 노진혁(37)에게패전도, 실점도 대구뿐…‘집에서만 새는’ 세이브 1위 김재윤 [베이스볼 비키니]
김재윤(36·삼성)은 대구 안팎에서 다른 투수가 됩니다.김재윤은 19일 대구 안방경기에서 팀이 롯데에 8-7로 앞서가던 9회초에 마운드에 올랐습니다.그리고 1사 1, 2루 상황에서 대타 노진혁(37)에게 동점을 허용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습니다.마운드를 이어받은 이승민(26)이 2사 만루 위기에서 전민재(27)에게 싹쓸이 2루타를 맞으면서 김재윤의 자책점도 3점으로 늘었습니다.물론 이 경기 패전도 현재 세이브 1위(23세이브) 김재윤에게 돌아갔습니다.김재윤은 이날까지 40이닝을 던지는 동안 15점을 내줬습니다(평균자책점 3.38).이 40이닝 중 안방 대구에서 24와 3분의 1이닝을 소화했습니다.그리고 이 24와 3분의 1이닝 동안 15점을 내줬습니다.네, 김재윤은 이번 시즌 대구에서만 실점을 기록했습니다.그런 이유로 제2 안방구장인 포항을 포함해 나머지 9개 구장에서는 평균자책점이 아예 제로(0)입니다.김재윤이 올 시즌 패전을 기록한 건 이날이 네 번째였습니다.첫 번째 패전은 4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