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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보급해 ‘전 국민 1인 1 AI’ 시대를 연다. 누구나 AI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1인 1 AI 에이전트’ 예고한 정부, ‘모두의 AI’ 무제한 사용 가능할까
정부가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보급해 ‘전 국민 1인 1 AI’ 시대를 연다. 누구나 AI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5개 중점 과제 중 ‘모두의 AI 기본사회 실현’은 국민 체감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과제다.AI 기본사회 실현…누구나 쉽게 AI 활용하도록이번 정책의 핵심은 연내 한국 AI 모델을 활용해 토큰 비용이나 이용량 제약 없는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것이다. 내년에는 챗봇보다 진화한 ‘AI 에이전트’ 형태로 고도화해,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모두의 AI는 해외 AI 솔루션에 종속되지 않기 위한 ‘소버린 AI’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정부는 연내 글로벌 10위권 수준의 성능을 가진 국산 AI 모델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발판 삼아 향후 GPU와 데이터, 인재에 집중 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