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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풍산그룹 회장 겸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주한 캐나다대사와 만나 양국 간 경제·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대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류진 풍산 회장, 주한 캐나다대사 회동…“韓·加 산업협력 강화 논의”
류진 풍산그룹 회장 겸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주한 캐나다대사와 만나 양국 간 경제·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대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류 회장과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라포르튠 대사는 “류 회장과 박 전 장관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캐나다와 한국이 전략적·산업적 파트너십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혁신과 지속가능성,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박 전 장관이 강조했듯 양국 간 협력은 앞으로도 성장과 회복력 있는 미래 지향적 관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라포르튠 대사는 특히 풍산의 역할에도 주목했다. 그는 풍산을 구리 제품과 방산 제조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역동적인 역할을 보여주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또 “류 회장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