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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동료 콘텐츠 크리에이터 테아 부이슨과 결혼했다. 과거 공개된 ‘외도 시 500만 달러(약 73억 원) 지급’‘월수입 370억’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 시 73억 지급’ 계약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동료 콘텐츠 크리에이터 테아 부이슨과 결혼했다. 과거 공개된 ‘외도 시 500만 달러(약 73억 원) 지급’ 조항이 담긴 혼전계약서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스터비스트는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세스비스트를 찾았다(I found MrsBeast)”며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턱시도를 차려입은 미스터비스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테아 부이슨이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결혼과 함께 지난해 알려졌던 혼전계약 내용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공개된 계약서에는 미스터비스트가 외도할 경우 아내에게 500만 달러(약 73억 원)를 지급한다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이혼 시에는 아내는 남편의 유튜브 채널 수익이나 브랜드 계약 등 자산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1998년생인 미스터비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