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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간판타자 최정(39)이 수술대에 오르며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SSG 구단은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대퇴‘SSG 간판타자’ 최정, 고관절 수술로 시즌 조기 종료
SSG 간판타자 최정(39)이 수술대에 오르며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SSG 구단은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보존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다음 달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실전 복귀까지는 약 6개월이 걸릴 전망이다.최정은 이번 시즌 71경기에 나와 타율 0.306(255타수 78안타), 20홈런, 57타점, OPS 1.013을 남겼다. 16일 KIA와의 문학 안방경기에선 시즌 20호이자 통산 53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정은 통증을 안고 뛰면서도 프로야구 최초로 11시즌 연속으로 20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러나 통증이 계속되면서 이튿날 1군에서 말소됐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