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신장식 의원이 25일 선출됐다. 신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하며 사실상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신장식 의원이 25일 선출됐다. 신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하며 사실상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신 의원을 당대표로 선출했다. 신 의원은 당원 찬반 투표에서 96.7%의 찬성률을 얻었다. 최고위원에는 차규근 후보(득표율 59.4%), 황현선(25.7%) 후보가 당선됐다. 이숙윤 후보(14.9%)는 고배를 마셨다. 한편 전체 투표율은 41.3%로 집계됐다. 2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전국대의원(20%)과 주권당원(80%)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