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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급 공무원으로 승진한 전북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이 8월말 개최되는 역대급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 행사를 앞두고 매력 발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빠망’은 진8급 공무원 승진한 진안 마스코트 빠망. 역대급 보물찾기 ‘트레저헌터 in 진안’ 행사 앞두고 열일중
최근 8급 공무원으로 승진한 전북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이 8월말 개최되는 역대급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 행사를 앞두고 매력 발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빠망’은 진안군을 대표하는 마이산과 홍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귀여운 붉은 망아지다. 지난 2020년 9급 명예 공무원으로 업무를 시작한 뒤 빠망TV 등에서 활약하면서 진안군의 매력을 알려왔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5년 4개월만에 8급 명예 공무원으로 승진했다. 특히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서 더욱 더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진안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을 잡고 준비 중인 역대급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 행사에도 ‘빠망’이 전면에 나서서 홍보 활동을 이끌고 있다.빠망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아이돌 에이티즈의 최산 BAD 챌린지로 열정적인 댄스 실력을 과시했으며, MBTI 유형별 보물찾기를 공개하는 등 MZ공무원답게 최신 마케팅 트렌드에 빠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