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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의 396실 규모 오피스텔 현대하이페리온 전용면적 114m²는 지난달 역대 가장 높은 가격인 26억4353만 원에 거래됐다. 인근 공인중개사 김모 씨는 “서울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 대상서울 오피스텔까지… 85m² 초과 평균 첫 14억 넘어
서울 양천구 목동의 396실 규모 오피스텔 현대하이페리온 전용면적 114m²는 지난달 역대 가장 높은 가격인 26억4353만 원에 거래됐다. 인근 공인중개사 김모 씨는 “서울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되면서 실거주 의무가 없는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계속 있다”며 “특히 목동은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자녀와 실거주하거나 임대를 놓으려고 찾는 사람이 많아 대형 평형은 1년 사이 호가가 3억 원가량 올랐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228실 규모의 오피스텔 DMC상암이안1단지 전용 103m²는 지난달 6억4000만 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 단지 동일 평형에서 나온 역대 가장 높은 보증금이다. 이 단지를 주로 중개하는 공인중개사 이모 씨는 “최근 아파트 전세를 찾다 매물이 없어서 오피스텔로 넘어오는 수요자가 많다”며 “역세권 중심으로 신혼부부나 가족 단위 수요자들이 많이 찾는데 이마저도 매물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28일 이 오피스텔의 전세 매물은 2건뿐이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