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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는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른바 ‘술방’ 콘텐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유명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크리에이터들도 퇴근 후 술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퇴근 후 맥주 한 캔 습관되면…췌장암 위험 ‘껑충’ [노화설계]
유튜브에서는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른바 ‘술방’ 콘텐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유명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크리에이터들도 퇴근 후 술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이는 술 한잔으로 하루를 끝내는 문화가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적은 양이라도 매일 술을 마시는 습관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명률이 높은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루 미국 기준 표준잔 약 2잔에 가까운 술을 마시면 췌장암 위험이 10~3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표준잔 2잔은 순수 알코올 약 24g으로 알코올 도수 4.5% 맥주 약 680㎖, 도수 16.5% 소주 약 180㎖에 해당한다. 맥주 500㎖ 캔으로는 1캔을 조금 넘고, 소주로는 360㎖ 한 병의 절반가량이다.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국제 알코올·약물 연구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Alcohol and Drug Re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