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프로야구단인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로 활약하다가 은퇴한 추신수(44)가 미국 텍사스에 있는 초대형 저택과 관리비를 공개했다.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가 출연했다. 그는추신수, 美텍사스 대저택 “방만 7개…관리비 1000만 원대”
프로야구단인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로 활약하다가 은퇴한 추신수(44)가 미국 텍사스에 있는 초대형 저택과 관리비를 공개했다.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가 출연했다. 그는 텍사스 저택에 대해 “땅만 5500평”이라며 “미국은 땅이 크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옆으로 넓게 짓는다”며 “방은 7개, 화장실은 12개”라고 밝혔다. 이영자가 “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고 묻자 추신수는 “풀타임 직원은 없고, 일주일에 한 번 관리 업체가 온다”라며 “(관리비는) 한 달에 1000만 원대”라고 말했다.앞서 추신수의 부인 하원미는 유튜브를 통해 텍사스 집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추신수 집은 방과 거실 외에도 바(Bar) 형식의 ‘엔터테인먼트 룸’과 영화 관람 시설, 수영장 등을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추신수는 방송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레고룸’을 꼽았다. 그는 “항상 제일 큰 것만 만든다”며 “레고를 할 때만큼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