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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달 15일 경찰이 시의회,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지 22일 만이다.청주청원경찰서는 6일 미성년자의제‘미성년자 2명 성매수’ 최영중 구속 송치…압수수색 22일 만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달 15일 경찰이 시의회,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지 22일 만이다.청주청원경찰서는 6일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성판매 권유, 성착취 목적 대화, 아동복지법상 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을 구속 송치했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채팅앱을 통해 알게된 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갖고, 나체 사진을 촬영해 보내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피해 여중생에게 친구와 언니를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하고 다른 여성과 성관계하는 영상을 보여주거나 다른 국적의 여성과 성관계를 함께 하자고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는 등 성적 대화를 하기도 했다.최 전 의원은 비슷한 시기 또 다른 미성년자 1명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도 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이 자진 제출한 휴대전화에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교복 차림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