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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동행을 연장했다.레알은 6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가 2032년까지 재계약했다”고‘EPL 아스널 이적설’ 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재계약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동행을 연장했다.레알은 6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가 2032년까지 재계약했다”고 알렸다.조세 모리뉴(포르투갈) 감독 부임 이후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등과의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최종 선택은 현 소속팀과의 동행 연장이었다.비니시우스는 지난 2018년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8시즌 동안 총 375경기에 출전해 128골을 기록했다.이 기간 라리가 3회, 코파 델 레이(스페인 컵)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3회 등 무려 14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에 레알 측은 “비니시우스는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이끈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며 재계약 배경을 알렸다.한편 레알은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프리 시즌에 한창이다.오는 9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