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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한 대 불러주세요. 서울역에서 강남역으로 가려고요.”스마트폰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됐다. 02-114에 출발지와 목적지를“어르신, 택시 앱 호출 어려우면 114로 전화하세요”
“택시 한 대 불러주세요. 서울역에서 강남역으로 가려고요.”스마트폰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됐다. 02-114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말하면 상담원이 대신 택시를 호출해 배차 결과까지 알려준다.KTis는 스마트폰 택시 호출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택시 대신 불러주기는 고객이 02-114로 전화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말하면 상담원이 카카오 T 택시를 대신 호출하고 배차 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일과 주말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국에서 이용 가능하다.최근 택시 호출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바뀌면서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이동 불편이 커지고 있다. 길거리에서 빈 택시를 잡기 어려워지면서 전화 기반 호출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