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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고도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김하성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복귀 후 첫 선발’ 김하성, 2타수 무안타 후 교체…애틀랜타 9연승은 불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고도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김하성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지난달 초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김하성은 마이너리그에서 재활경기를 소화한 후 지난 5일 빅리그에 복귀했다.그가 이번 시즌 내내 깊은 타격 부진에 시달린 만큼 트레이드설과 방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애틀랜타는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방출대기(DFA) 조처하는 대신 김하성과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하지만 올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068에 머무른 김하성은 지난 5~7일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3연전 내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그리고 이날 빅리그 복귀 후 4번째 경기만에 출전 기회를 얻은 두 차례 타석에서 모두 무력하게 물러나며 경기 막판 교체됐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67(75타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