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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터블 에디션 기업 ㈜뮤즈엠(대표 박수왕·김현호·김상엽)이 글로벌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기반 전시 사업을 추진한다. 첫 프로젝트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세계관을 다룬 영상 중심 전시뮤즈엠, 글로벌 아티스트 IP 전시 사업 본격화… ‘엔하이픈’ 전시 서울 개최
콜렉터블 에디션 기업 ㈜뮤즈엠(대표 박수왕·김현호·김상엽)이 글로벌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기반 전시 사업을 추진한다. 첫 프로젝트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세계관을 다룬 영상 중심 전시를 서울에서 선보인다. 뮤즈엠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하우스 오브 뱀파이어: 다이브 인투 엔하이픈 크로니클(House of Vampire: Dive into ENHYPEN Chronicl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즈엠이 글로벌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국내 운영은 롯데월드가 담당한다. 하이브 재팬(HYBE JAPAN)이 기획·제작한 이번 전시는 엔하이픈의 주요 콘셉트인 ‘뱀파이어’와 음악 세계를 영상·사운드·공간 연출로 구성했다. 이마지카 이이엑스(IMAGICA EEX)가 연출 및 설계를, 히비노가 기술 협력을 맡았다. 관람객은 뱀파이어 저택 콘셉트의 공간을 이동하며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BORDER : DAY ONE)’부터 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