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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주요 택배사들이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배송을 중단한다. 6년째 이어오고 있는 ‘택배 쉬는 날’ 운영에 따른 것으로, 16일부터 회사별 일정에 따라 배송“14~15일 택배 쉽니다”…신선식품 등 배송 일정 확인해야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주요 택배사들이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배송을 중단한다. 6년째 이어오고 있는 ‘택배 쉬는 날’ 운영에 따른 것으로, 16일부터 회사별 일정에 따라 배송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주문일에 따른 배송 일정이 변경될 수 있는 만큼 보관 기간이 짧은 신선식품이나 휴가철 필요한 물품 주문시 판매자의 출고일과 택배사의 집화일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CJ 16일부터 순차 정상화…롯데 정상 운영은 18일11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기사 약 2만 명이 14~15일 일제히 휴식에 들어간다.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보관 기간이 짧은 상품은 13일부터 집화를 중단하고 16일부터 배송을 순차적으로 정상화한다.CJ대한통운을 이용해 신선상품을 보내려면 늦어도 12일까지 택배사 인계가 끝나야 하는 셈이다. 다만 소비자가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주문한 시점과 판매자가 택배사에 상품을 넘기는 시점에는 차이가 있어 판매처가 안내하는 주문 마감일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