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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기술 기업 하이퍼엑셀이 AI 인프라 기술 기업 애니브릿지와 함께 AI 인프라 공동 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퍼엑셀은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에 특화된 AI 반추론 AI 시대 ‘메모리’가 승부처··· 하이퍼엑셀, 생태계 확장에 가속 페달
AI 반도체 기술 기업 하이퍼엑셀이 AI 인프라 기술 기업 애니브릿지와 함께 AI 인프라 공동 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퍼엑셀은 대규모 언어모델(LLM) 추론에 특화된 AI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에서 내년 초를 목표로 1세대 제품인 베르다(Bertha) 양산을 준비 중이다.애니브릿지는 GPU를 포함한 다양한 AI 가속기에 LLM 추론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도록 돕는 LLM 서빙 런타임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두 기업 모두 협력을 통해 AI 가속기 인프라 시장에서의 저변을 확대하고, 서버 시장에 대한 확장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한편 하이퍼엑셀은 애니브릿지를 포함해 MHS·TDS 이노베이션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생태계 확장에 속도전을 벌이고 있는데 그 배경을 짚어봤다.하이퍼엑셀, 베르다 500 출시 앞두고 생태계 확장에 초점하이퍼엑셀 LPU는 LLM의 특정 계산 패턴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LLM 전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