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와 필라델피아 선수들이 14일 옥수수밭 한가운데 조성된 ‘꿈의 구장(Field of Dreams)’에 들어서고 있다. MLB 사무국은 1989년 개봉한 영화 ‘꿈의 구장’에서 영옥수수밭에서 나온 선수들… 4년 만에 다시 ‘꿈의 구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와 필라델피아 선수들이 14일 옥수수밭 한가운데 조성된 ‘꿈의 구장(Field of Dreams)’에 들어서고 있다. MLB 사무국은 1989년 개봉한 영화 ‘꿈의 구장’에서 영감을 얻어 미국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 옥수수밭 야구장에서 정규시즌 경기를 열고 있다. 2021년과 2022년에 임시 구장에서 한 차례씩 경기가 열렸고, 이날 경기는 4년 만에 새 구장에서 열린 첫 경기였다. 필라델피아가 미네소타를 7-1로 이겼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