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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회의를 열어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국힘 4명 징계수위 내일 결정…의총선 당협위원장 교체 논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회의를 열어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을 내정하는 등 당권 강화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4선 중진 의원들은 20일 회동을 갖고 당 노선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국민의힘 윤리위는 20일 진종오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진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데 이어 서범수 의원과 나눈 ‘돌려차기 실언’으로 제소됐다. 조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을 여당 의원에게 부탁했다는 이유로, 권 의원은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윤리위에 회부됐다.국민의힘은 20일 의원총회를 열어 임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장 대표는 일찌감치 임 의원을 내정했지만, 정점식 원내대표가 ‘경제통’ 임명을 요구하면서 두 달 넘게 공석 상태가 이어져왔다. 의총에서 당협위원장 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