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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4경기 연속으로 침묵하면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연패를 막지 못했다.LAFC는 20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손흥민 27분→5경기 연속 침묵’ LAFC, 콜로라도에 0-1 석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4경기 연속으로 침묵하면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연패를 막지 못했다.LAFC는 20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 MLS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 석패를 당했다.더 높은 순위를 꾀했던 LAFC는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10승4무7패(승점 34)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렀다. 리그 2연패.홈에서 상위 팀을 잡은 콜로라도는 3연승을 달리며 9승1무10(승점 28)로 서부 7위가 됐다.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인 2026 리그스컵에 MLS까지 빡빡하게 진행된 일정을 고려해 손흥민을 포함해 데니스 부앙가까지 주요 공격 자원을 벤치에 앉히면서 체력을 안배했다.손흥민이 선발 명단에서 빠진 건 지난 5월3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14경기 만이었다.제레미 에보비세가 손흥민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