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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원회가 25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이 의원은 앞서 14일 국회에서 우파 시민단체인 새역사국민운동과 ‘1980년 5·18 민주與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강행…국힘 불참속 운영위 통과
국회 운영위원회가 25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이 의원은 앞서 14일 국회에서 우파 시민단체인 새역사국민운동과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5·18 폄훼’ 논란을 일으켰다. 국회에 따르면 이날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운영위에 민주당 주도로 상정돼 통과됐다. 운영위원장인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해당 안건을 직권으로 상정하며 “(5·18 민주화운동) 왜곡을 처벌하겠다고 법을 만든 그 국회에서 이 의원이 버젓이 왜곡의 자리를 열었다”고 지적했다.이어 “허위로 판정된 주장에 학술과 재조명이라는 이름표만 바꿔 붙였을 뿐”이라며 “스스로 집단 괴롭힘이라 주장한다. 광주 학살의 아픔에 조금이라도 공감한다면 어디서 감히 괴롭힘이라 할 수 있나”고 반문했다.이에 앞서 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도 원내대책회의 이후 “‘학술적 자유가 있다’, ‘표현의 자유가 있다’라는 (이 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