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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박승수(19)는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그컵 3라운드에 진출했다.뉴캐슬은 27일(한국 시간)‘박승수 제외’ 뉴캐슬, WBA 3-2로 꺾고 리그컵 3라운드 진출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박승수(19)는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그컵 3라운드에 진출했다.뉴캐슬은 27일(한국 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WBA)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3-2 신승을 거뒀다.전반 19분 웨스트브로미비치의 아이즉 프라이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하지만 뉴캐슬이 빠르게 경기를 뒤집었다.전반 38분 바주마나 투레가 동점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3분 하비 반스가 역전골을 터트렸다.후반 32분 프라이스가 페널티킥으로 2-2를 만들었지만, 후반 36분 반스가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뉴캐슬은 한국인 유망주인 박승수의 소속팀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친숙한 팀인데, 박승수는 이날 명단에서 빠졌다.지난해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그는 주로 21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