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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26 국회의원 연찬회’ 마친 28일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원팀으로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단결하고 화합하겠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점식 “국힘, 대의 위해 단결…보수 가치 동의하는 분들과 연대 열려있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26 국회의원 연찬회’ 마친 28일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원팀으로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단결하고 화합하겠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회의원 연찬회’를 마친 뒤,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민의힘은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폭정과 민생 안보 파탄에 브레이크를 걸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와 법치 파괴를 반드시 저지해야 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109명의 의원들이 이재명 정권에 맞서 단합과 화합의 원팀을 다짐하는 연찬회를 가졌다”며 “법치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생을 다시 복원하며 청년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 했다.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14년 만에 우리 당 연찬회에 참석해서 우리 모두 분열하지 말고 힘을 모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것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