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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2기 개각 인선을 단행한 것을 두고 “민심과 정반대로 가는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이라며 비판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가 경국힘, 靑 6개 부처 개각에 “민심과 정반대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
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2기 개각 인선을 단행한 것을 두고 “민심과 정반대로 가는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이라며 비판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을 두고 “국민이 요구한 쇄신은 국정기조의 전환이었다. 돌아온 답은 좌클릭과 방탄, 이 두 단어가 전부”라고 했다.최 대변인은 경제부총리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최근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고 언급하고 김용범 정책실장이 “성장에서 분배로”라고 밝힌 점을 거론하며 “대통령과 정책실장이 그어놓은 선 안에서만 움직일 집행자일 뿐”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전 세계가 AI 패권에 사활을 거는 이 순간, 성장에서 분배로 국정의 무게중심을 트는 것은 시대를 거스르는 역주행”이라며 “황금 거위를 더 키울 생각은 않고 배부터 가르겠다는 발상”이라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