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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첨단산업 수처리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정부 국책과제 주관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환경·에너지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테크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첨단산업 수처리 사업 ‘가속페달’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첨단산업 수처리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정부 국책과제 주관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환경·에너지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대표이사 윤혁노)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수처리 공사 수주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6월 500억 원 규모의 폐수처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300억 원대 후속 연계 프로젝트 수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계약 확정 시 기계설비 구축과 종합 시운전을 맡아 폐수 처리 인프라를 조성하게 된다.아울러 반도체 소재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총 1,500억 원 규모의 수처리·환경시설 구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해 수행 중이다.기술 자립을 위한 국책과제 총괄도 맡았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지난 4월 정부 주관 ‘초순수 생산공정 전 과정 국산화 기술개발’ 과제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과제는 기존 초순수 처리 공정에 국한됐던 국산화 범위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