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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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발병하기 최대 10년 전 혈액검사로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단장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은 혈액 속에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치매가 발병하기 최대 10년 전 혈액검사로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단장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은 혈액 속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p-Tau217(인산화 타우 단백질)과 일반 혈액검사로 측정 가능한 여러 바이오마커를 통합 분석한 결과, 치매 발병 위험을 장기간 앞서 예측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분야의 대표적 국제 학술지인 Alzheimer‘s & Dementia 1월호에 게재됐다.이번 논문의 제목은 ‘The Gwangju Alzheimer’s & Related Dementias(GARD) cohort: Over a decade of Asia’s largest longitudinal multimodal study’로 광주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질환(GARD) 코호트를 기반으로 한 10년 이상 장기 추적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내용이다.광주치매코호











